친구나 지인중에 그런 사람들 있지?

갑자기 그런 전화오는  경우에는 안나가는게 좋다.

 

내 경험담이다 

세번의 기억에 의하자면 

그 새끼들 술자리 중간에 갑자기 내가 생각나서 

즉흥적으로 자신의 기분 풀이로, 심심풀이로 전화하는 거다.

 

감성쓰레기통이 필요할때나 엑스트라가 필요할때 

그때 갑자기 전화하는 새끼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경우 나가봐야 기분만 망치고 온다.

 

제대로 된 사람은  상대방한테

만남의 날짜와 시간과 장소는 

최소 하루전 ~ 며칠전에 알려주고 생각하고 미리 준비할 시간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