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이가 치질있는 게이들 많냐고

올린 질문글에

오래전 기억이 떠올라서 써본다

 

나는 사무직이고

하루종일 앉아서 일한다

 

그 당시엔 마침 퇴근후에도

마냥 앉아서 죽치고 있는 시기였다

 

그러더니

 

생겼다

 

똥꼬가 맨날 아펐다

 

혼자서

뜨거운물로 좌욕도 해보곤

했는데 낫질않아서

병원에 갔다

 

 

근데..

 

의사가 여의사..

 

 

침대에 올라가서

빤스내리고

아빠다리하고 

뒤로 누우라더라

 

정말 쇼크였다

 

나는 

그냥 문진이나 하고

약이나 타올줄 알았더니

 

 

암튼 시키는대로

했음

 

고무장갑끼고

내 후장을 마구 헤집더라

불알도 다 보여줬음

 

"이건가?

별로 안큰거 같은데?"

그러면서

계속 휘적휘적댐.

 

그러다니

간호사한테

"XX  좀 줘봐요"

이럼

 

그러더니

뭔가를 내 후장에 푹 

집어넣음.

 

아아..ㅜㅜ

 

아마 더 자세히 관찰하는

기구였던거같음

 

너무 창피했다

 

암튼

약받고 

뜨거운물로 좌욕하면

가라앉을 수준이라고하드라

 

창피하지만

알수없는 쾌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