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나고 자란 90년대생 검머외인데 어릴때 아빠 손잡고 용산 전자상가 가서 온갖 컴퓨터 부품들과 교육용 로봇 사서 조립하던 좋은기억이 있는데 현재 근황 어떤지 알려줄 게이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