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미친개새끼 하나 보이면 칼로 찔러 죽여보고 싶어서 작은칼 하나 샀다.

어릴때 개에 쫓겨본 기억이 있어서 개에 대한 감정이 안 좋은 찰나에 

미친 개새끼 사람보고 짖어대다가 나한테 와서 해치면 진짜 핏방울 튀기는거 감안하고 죽이려고. 

 

근데 정신과 가봤더니 미친거라며 약 주더라.

진짜 칼 한번 들고 사시미 썰듯이 썰고 싶은데 이게 사람 허벅지도 찔러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으로 확장됨.

미치는것도 한번이 어렵지 한번 선넘으면 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