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 장면은 메탈 디텍터 판대기 뒤에 경비견이 경호원을 끌고 한 방으로 들어가려고 난리 부리는 장면임

총격범이 빈손으로 걸어서 저 방에 들어갔는데

경비견은 그 총격범을 보자 마자 짖고 경호원을 데리고 갈려고 난리부림

그런데 경호원은 개가 괜히 미쳤다고 생각하고 계속 저지함


그리고 몇 초 후 저 방문에서 저격범이 소총을 들고 뛰어나옴

주변 경호원들은 놀라서 도망감

개가 스트레스 호르몬이나 빰샘 분비 차이를 눈치채고 저격범이 뭔가 나쁜짓을 할지를 알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