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7인가하는 폭격기를 타고 폭격 임무를 수행하는데

그걸 25회 수행하면 승무원들은 제대하거나 후방 배치를 받았다고함.

워낙 힘들고 위험한 일이라서 그렇게 대우를 해줬다고 함.



그런데 이 사람들 중에서 25회를 채우고도

동료들과 전우들을 위해서 계속 나가던 사람들도 있었음

전쟁 끝나고 이 사람들을 나중에 살펴보니까

대부분 성공해 있었고 삶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음.


남을 위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도 잘 설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