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부터 이어져온 발전없는 유치한 개그요소 억지연출에 늘먹던맛인 딱 전형적인 발전없는 한국영화 느낌
이게 뭐길레 1600만이지 하고 봤는데 그냥 바이럴로 뜬거네
네이버 평점도 보면 ㅂㅈ가 반이상이던데 작품성보단 단종배우와꾸, 유행, 동정심 자극되서 별점준거일듯

안본사람은 굳이 안봐도 될듯
그래도 궁금하면 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