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간계밥이 먹고싶어

 

간장4큰술, 챔기름2큰술, 계프 넉장 넣고 시킷시킷~

 

시락국, 김찌, 애호박전이랑 냠냠짭짭

 

존맛.

 


 

요즘 돼지국밥을 얼마나 먹는지.,2주 동안 열 번 정도를

 

돼지국밥을 먹음.

 

 

 




간만에 맥날

 

여고딩이 백팩에 달아놓은 저 인형 독특해서 찍어봄

 

저 인형 아는 게이?

 

저녁에 걷다가 맥날앞을 지나가다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폭풍흡입...

 

먹고 또 무진장 걸었다.ㅜㅜ

 


 

 


언제나 스벅은 별로야...

 










대구에서 즘심에 삼겹 파티하고 저녁에 쌀국시가 급땡겨서

 

검색 후 방문했는데, 그냥 쏘쏘.

 

현지 분위기 내려 한 것은 좋으나 맛은 그냥 그저 그래...

 

네이버 예약하면 새우볼 준대서 예약하고 갈려고했는데,

 

이미 예약 풀이라

 

그냥 갔더니

 

홀에 자리 넘쳐나더라.ㅋㅋㅋ

 

새우볼 주기싫어가지고 아주 그냥 ㅋㅋㅋ

 





기장 갔다가 급검색후 간 짬뽕집인데

 

수세미 플라스틱 조각 하나 나왔음...

 

그냥 먹었다.

 

써빙언니 몸매가 육감적이어서 봐줬다.

 





기장엔 좋은 까페가 많다.

 

간만에 정식을 먹어봤는데

 

창렬하다.

 

역시 돼지국밥이 쵝오다.

 




새로 오픈한 국밥집 지나가다 들어가봄.

 

요즘 국밥 기냥 만원이상이네

 

써빙하는 60대?70대? 이모 ㄹㅇ 이쁘고 고우시더라

 

관리 진짜 잘하셨더라. 키도 크고 몸매도 ㅓㅜㅑ...

 

전번 따려다 참았다.

 

 

 

기술 배울래?

 





 

치킨, 오징어 부추전, 해물순두부찌개

 

ㄹㅇ가끔씩 가공식품 먹어보는데, 이젠 못 먹겠다.

 

맛이 음써~~~

 

 








 

행배야~~~갱치 직인다~~~

 

인생 꼬이따 꼬이쓰~~~~~

 

또 국밥. 세번째 방문. 기장오거리 국밥

 

붕어 커엽노.ㅋㅋ

 




대구 칠성시장 근처 짬뽕집

 

걸쭉하니 무난했다.

 

짬뽕파인 나는 맛이 영 별로면 밥을 말지 않는다.

 







대구는 시장이 참 좋다.

 

밤이 되면 화려해짐.

 



 

알콜중독말기 친구가 ㅊㅊ해준

 

또레오레 칙힌.

 

메뉴명은 모르긋노. 대표메뉴라함.

 

갠찮았다.

 

사장님이 참 고우시더라.

 

육덕에...

 

이런저런 대화 많이 나눴다.

 

어릴때부터 유독 연상녀가 좋더라.ㅜㅜ

 



갑자기 양산남부시장의 소문난 칼국수의 김밥이 먹고 싶어

 

급방문했는데

 

장사가 잘되어 확장이전후 첫 방문인데

 

맛이 영...

 

이전의 명성은 사라진듯한.

 





기장 합천돼지국밥

 

기장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합천 돼지국밥

 

 

 

쪼여정누나도 왔다 갔더라.

 

 

 

이제껏 먹어본 국밥 중 다섯 손가락 내에 랭크.

 

맛있게 무쓰요

 

 


두루치기 정식. 

 

창렬하다...

 


 








 

바다 구경후에는

 

역시 돼지국밥이지!

 

 

우주의 기운이 우리를 돕는다아이가~~~!!

 

행배야~~~~~~~

 

 





 

아는 여자가 일하는 갈비집인데 

 

거긴 본점이라 멀어서 못가고

 

지인집에서 가까운 지점으로 감.

 

구워져서 나옴

 

뼈부분 먹다가 시뻘건 부분있었는데

 

그냥 먹음

 

집에 와서 잠옷으로 갈아입고 책상에 앉았는데

 

갑자기 배가 급 아파옴

 

화장실감

 

식은땀이 막남

 

몸에 힘이 빠짐.;;;ㄹㅇ 죽는 줄.

 

 

119를 부르고

 

 

옷을 빨리 갈아입고

 

아파트 벤치로 가서 쓰러지려고 했는데

 

그마저도 너무 버거워서 화장실 문앞에 벽을 짚고 한참을 

 

서있다가 고통의 느낌이 그나마 덜 괴로울때

 

침대로 가서 뻗어버림...

 

진짜 돼지고기는 덜익은거 먹으면 ㅈ된다...

 

학식이때 엠티갔다가

 

선배섹히가 막 싸준 쌈 먹고 2박 3일을 드러누워있었다. ㅋㅋㅋ

 

 

 





 

 



조현 이쁘노...

 

기장 바다 조타

 





어제 친구랑 낮술 스타트하러간 중국집인데

 

ㄹㅇ 요리가 늦게 나옴

 

주방장이 할부지...

 

손님이 들어왔는데

 

물도 안주고 다꽝, 다마네기도 안주고...

 

내가 다 세팅함.

 

근데 맛은 있었음

 

ㄹㅇ 손에 꼽을 정도로.

 

짜장이 오천, 짬뽕이 6천이었음.

 

친구 사천짜장, 난 삼선짬뽕시켰는데

 

각각 가격이 8천원.

 

근데 가격에 맞는 재료의 양이었음

 

하지만 ㄹㅇ 맛이 그걸 커버함.

 

ㄹㅇ 잘 만들더라.

 


 

ㅅㅂ 이게 3천원임...

 

 







2차 순살아구해물찜

 

걍 쏘쏘

 

뒷문 열어놔서 벌레 ㅈㄴ 쳐들어옴.ㅡㅡ

 

알바의 육덕진 몸매로 인내하였다.

 




어제의 마무으리!

 

인테리어 업자한테 작업당한 친구의 하소연 청취와

 

현실적 법적 상담과 대안을 의논하며 

 

술잔을 기울였다.

 

통화녹음본을 들어보니 정말 사짜더라.ㅋㅋㅋ

 

어제 오지게 먹고 쇼파에 누워 겔겔거리며

 

간만에 업로드해봄!

 

즐거운 연휴들 보내라이기야.

 

남산같은 나의 배는

 

언제 평지가 되려나...

 

역시 남자의 삶은 젝스와 돈.

 

 

 




 

이쁘다. 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