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 기독교자유진영 국제관계에 왜 고대중국 사대 조공 시스템에 동의하는 사고체계냐이지,(즉, 보수정당에 이와 비슷한 세계관을 가진 이들에 대해서도 불만이 존재하는)
보수정당 내부의 비슷한 사유체계 가진 분들이, 정동영은 극단이니까 정동영만 빠지면? 이런 생각은 아니라고 봄이 타당하지 않을까요?
중대한 생각차이. 트럼프 1기 때부터 ai가 중국문명 사고 파악하듯이, 문재앙 지배집단의 사고체계를 해석을 했다고 보고, 한국 지배층은 계속 설마 해석했겠어? 이런 시각차이가 지속됐다고 봅니다. (저는 미국의 한국 좌파 해석보다, 2-3년 늦게 판단 한 거라고 봅니다)
중도냐 극단적 사고냐.. 극단만 빼자. 한국 지배층 생각. 그러나, 미국은 정동영 사고관 뿐만 아니라, 중국문명 대중들의 사고인식지도를 이미 그릴 수 있는 상태라고 봅니다.
아마도, 한국의 핵심권력은 미국이 한국의 해석을 끝냈다는 판단을 가졌을지도 모르나, 노무현부터 이어진 동북아균형자론을 해야만 한국재벌들의 수출길의 최대판도가 이어진다고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국은 그런 생각 자체에 대해서, 왜 자유진영을 이용하지 자유진영의 가치관을 가지지 않나? 이런 불만을 가지고 있으나, 인내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의 한자사고에 익숙한 지배층이 말하는 중도/극단의 문제는 미국의 시각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게 맞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