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형이라고 운좋게 당첨되서 들어갔는데

거주자가 노인 70% 장애인 20% 정상인 10%임
집이 아니라 사회적 감옥시설임

엘베에 오줌싸는인간부터
이유없이 소리지르는 장애인, 맨날 쿵쿵 거리는 노인들

앞집에 신혼부부 들어왔었는데 1년만에 나가고
나도 2년 버티다가 여기있으면 인생 좆될꺼 같아서 나가버림

지금은 무리하게 대출땡겨서 신도시 신축들어갔는데
아파트라도 차원이 다르구나 매일매일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