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에서 '조 대표 아들이 조원 씨가 성희롱 가해자이며, 엄마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이를 은폐하기 위해 아들을 왕따 피해자로 왜곡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혐의를 받는다.
조 대표는 이듬해 9월 이들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며 경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자료 등을 토대로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대표 측은 이와 관련해 지난 2020년 8월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했으며, 대법원은 지난해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