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이 체내 고지혈증 원인이라고, 알고있지만,
실제론 상처난곳에 콜레스테롤이 모이는것처럼
케톤체. 증가가 몸을 산성화 시킨다고 알지만 사실은
산성화된 몸을 중성화 시키는 과정에서 케톤체가 모인다봄.
그러면 현대 의료. 의학은 케톤체가 염증을 유발하고. 산성화시킨다고 하니까
케톤 억제로 베타2수용체 박살 나게 하는거임.
그결과
케톤체가 증가하면서 고지혈증.
고지혈증 약으로 케톤체 박살 내니까
케톤체의 ph중성화가 안되어서
칼륨 조절이 박살남.
여기까지만 적어도 인류최초라 노벨상 받아야 되지만,
여기서
염증반응을 보자면,
염증줄이는 약이 오히려 동맥파열을 일으킬수 있는것도
몸에 칼슘이 저하되면 이걸 중성화 시키기 위해 칼륨이 배출됨.
인산염 화학물질도 마찬가지.
체내 ph산성화 되니까 몸에서 중성화 시키기 위해 칼슘이 배출 되는것.
그런데
다음편에 계속 ..,(아님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