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는 가운데 서로 마주보는 4석 테이블 좌석 없애야 한다. 개병신새끼들..
생판 모르는 새끼가 다리를 뻗어서 내 가랭이 사이로 발이 들어와서 내 발을 툭툭 건드리더라.
(거기가 좁긴 좁음. 덩치큰 놈 2명 마주 앉으면 무릎이 닿을 정도임
어떤 새끼가 그렇게, 모르는 사람과 마주앉는 자리를 설계한 걸까????)
아무튼 그래서 나도 다리 쭉 뻗었더니 이 새끼가 나보고 다리를 좀 오므리란다.
그때 그 새끼가 전라도 홍어였으면 그 자리에서 죽빵 날아가고 강냉이 털었을텐데
홍어는 아니라서 내가 "니가 먼저 다리를 쭉 뻗었지 않았느냐!" 하고 면박을 주니까
아무 말도 못하더라.
도대체 사람들끼리 시비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왜 만든 거냐??
5만원 내고 모르는 사람과 무릎과 무릎을 포개고 몇시간동안 가고 싶겠냐??
공무원 빡대가리 병신들아,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