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한 것들을 조합해서 재생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선해야 될 점이 보이면 재작업 하는 것이지요 
이전 글의 립싱크 작업으로 만든  페이셜 에니메이션 시퀀스가 
일견 조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스테이지에서 재생을 해보면 분위기가 
다르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