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피해로 우울증으로 고립생활하다
용기내어 혼자서 하는 프리배달 일을 하다가
성씨라는 친구를 만났지만 엄마한테도 성씨전화
받지말라고 할정도로 집요한 괴롭힘에 같은 직장에서도
사장이 알정도로 성씨에게 욕설.폭행에 시달리더니
같이 사는 아파트에 성씨에게 엎혀나간 엘베CCTV를
마지막으로 찾다가 피의자가 사망한체로 어느 다리밑 강에서 발견 .. ㅎㄷㄷ
일베식 교훈 ㅡ 여윽시 찐따는 인간을 멀리해야한다.. 결국 악인에게 엮이게 되어있다.. (무조건 인간모두가 악인은 아니다
어쩌구 하겠지만 100명중 1명이 있다고 한들 결국엔
엮이고 결국 저항할 능력도 힘도 없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