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원 청문회 "한국 부정선거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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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3년 이상 거주한 영주권을 소지한 중국인은 지방 선거에 투표할 수 있다.

이 중국 시민들이 유권자 등록을 마치면 한국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다.

설령 그들이 중국에 살고 있더라도!

 

한국의 선거, 특히 2020년 4월 총선 이후 투표용지 수가 유권자 등록 수를 초과하는 등

선거 부정 논란에 휩싸여 왔다 .

투표함에서 깨끗하고 접히지 않은 투표용지들이 수북이 쌓여 있었고, 그중 3,170 표가 한 후보에게 집중되었다.

 

요약 :  한국의 좌익에 의해 망가졌다.  미국이 움직여서 바로 잡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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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없다고 조질하고 까불던 전라도 하바도 개놈과 깽깽이들 좋아서 질질싸겠네. 

무려 시리아, 베네수엘라, 이란까지 개박살 낸 초강대국 미국에서
한국을 정면 조준해서 죽이려고 하네 ㅋㅋㅋㅋㅋㅋ

 

으따 한국은 개조될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