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의사가 병원 운영을 위해 건물을 임차함
입주후 임대료를 한푼도 안냄 (40억 밀림)
병원은 불나게 영업이 잘되고,
병원장도 고액 기부 계속해도 임대료 낼 돈은 없다고 함
결국 건물주는 건물 대출금을 못내서 경매에 들어감
결국 반값에 낙찰 됐는데, 알고보니 돈 없다던 병원장 ㄷㄷㄷㄷ
의새들 커뮤니티에 저런거 팁이라고 돌아다님 약사한테 인테리어 명목 지원금 받고 건물주한테 렌트프리 받고 인테리어 업체는 지급 미뤄서 나중에 반값만 던져주고 퉁침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