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에 치인 나는 이세계에 도착한다
이세계는 단순히 내 가 다른 모습이 되는 곳이 아니다
억압의 사라진 상태에서 진짜 자기자신이 드러나는 곳이다
이세계 에서의 새로운 모습은 낯설고 처음 가보는 길은 두렵다
변화 앞에서 누구나 겪는 감정 원래의 모습과 상관없이 품어왔던 생각과 감정을 그대로 드러낼수 있는 곳이다
새로운 자신의 모습으로 섰을 때 두려웠지만 행복했던 순간 그리고 나는 깨닫는다
이세계가 진짜 내가 있어야 할 곳이야
주인공은 결국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의 몫이다
이세계는 꿈이 아니라 나를 보여주는 진짜 세계이다
봐 사실 나는 하늘을 날 수 있었다고, 단지 두려움에 갇혀 있었을 뿐이였다
변화의 시작은 누구도 대신 결정해주지 않는다
변화 할지말지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다가오는 변화를 멈출지 말지도 결국 내 손에 달려있다
"I'm not the one, but I'm the only one." 나는 최고는 아니지만 유일한 나다. 그 유일한 나를 만드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