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8일이라는 날짜가 명시된 메모에는

“한국은 적대적인 나라에 둘러싸여 왔기에 작고 지독하며,

매년 유명 영화배우가 성 문제, 마약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대서특필된다”고 언급됐다.

아울러 한국은 예측 불가능하고 감정적이라

이성적인 서양 남성 입장에서 상대하기에 지칠 수 있기에

침착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하는 내용도 포함됐고,

델라웨어주에서 이번 사건에 대해

“가학적인 한국 놈들(bunch of Sadistic Korean assholes)”의 짓이라

판단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한국을 영화배우인 조 페시(Joe Pesci)에 비유하기도 했다.

조 페시는 미국 영화배우로 좋은 친구들, 카지노 등에서

사납고 폭력적인 마피아 조직원 등을 연기하며 명성을 얻었다.

‘나 홀로 집에’에 등장하는 도둑 중 하나인 해리 라임 역을 맡기도 했다.

욱하면 통제가 불가능해지는 인물을 잘 묘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768494

 

 


오웬 마호니 한국 비하? 서브노티카 전 제작진 메모 파장

서브노티카 2 개발을 둘러싼 크래프톤과 언노운 월드 공동 창업자 간의 소송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언노운 월드 창업자가 넥슨 전 대표인 오웬 마호니의 조언을 기록했다고 주장한 메모가 증거로 제출됐고, 여기에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파장이 일었다. 관련...

www.gamemec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