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8일이라는 날짜가 명시된 메모에는
“한국은 적대적인 나라에 둘러싸여 왔기에 작고 지독하며,
매년 유명 영화배우가 성 문제, 마약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대서특필된다”고 언급됐다.
아울러 한국은 예측 불가능하고 감정적이라
이성적인 서양 남성 입장에서 상대하기에 지칠 수 있기에
침착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하는 내용도 포함됐고,
델라웨어주에서 이번 사건에 대해
“가학적인 한국 놈들(bunch of Sadistic Korean assholes)”의 짓이라
판단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한국을 영화배우인 조 페시(Joe Pesci)에 비유하기도 했다.
조 페시는 미국 영화배우로 좋은 친구들, 카지노 등에서
사납고 폭력적인 마피아 조직원 등을 연기하며 명성을 얻었다.
‘나 홀로 집에’에 등장하는 도둑 중 하나인 해리 라임 역을 맡기도 했다.
욱하면 통제가 불가능해지는 인물을 잘 묘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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