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마음으로 믿고 머리로 믿고 우상 믿듯이 믿고 연예인 아이돌 덕질하듯이 믿고  하는게 아니라 

걍 백수 히키코모리가 자신의 한계로 인해서 

부모한테 의지하고 얹혀살고 인생을 내려놓고 살듯이

걍 모든 짐을 예수님께 하나님께 맡겨버리고 

마음 편하게 살라는거다. 

쉽게 말하면 인생이 힘들고 속상할때 부모한테 

아니면 엄마한테 좀 기대고 싶은 마음이 있듯이 

걍 쉽게 말해서 인생의 짐을 맡기라는거임

에라 모르겠다. 내 한계다 하나님 예수님 알아서 

맡길게요 제 인생문제 알아서 해주세요. 그게 의지라는것이고 

믿음이다. 완전하게 의지하게 되면 믿음이라는 꽃이 자라난다. 

그리고 놀랍게도 내 고통을 신에게 맡기면 모든것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한다 

이건 현실도피도 아니고 단순한 위로도 아니고 

삶의 지혜(sofia)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