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시즌 5인 '세일러 스타즈' 오프닝
음악 호흡에 맞춰서 초반에 등장인물 그룹 풀샷 한번 때기면서 크게 제목 박아주고
등장인물 1명씩 소개하고 긴장감도는 빌런 대립각 보여주고
중점인 남자 히로인 등장시키고 빌런들의 홍수로 긴장감속에
결말을 예상하는 배경샷까지 크게 그리면서 다시 멤버들의 합으로 처음의 구도로 돌아가면서 끝냄
신기한건 지금가지도 수많은 작품들이 이 법칙에서 벗어나는게 거의 없음
음악까지 가장 빈틈없는 정석의 기준을 만들어놓음
액션물, 개그물, 러브코미디까지 모두 해당되는 법칙임

기집애들 보는 만화치고는 시대를 너무 앞서갔었다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