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리 똑똑해도 나같은 죄인이 누굴 가르친다는게

내 자신에 대한 교만이라고 생각해서 교직계통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ㅎㅎ

나는 영원히 가르치는 교사말고 배우는 학생으로 남고싶어

복음을 전하는것도 내가 똑똑하고 잘나서가 아니라 

그냥 이땅은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다함께 천국가서 차차차 하고싶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