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초에 계엄은 엄연히 헌법으로 보장된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고
 
민주당 때문에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고작 국민 몇명 목숨 따위가 뭐 그리 대수냐?

반국가세력에 의해 초래된 국가비상사태를 온 국민에게 알림으로서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민 몇명의 목숨 정도야 충분히 희생시킬 가치가 있지.

만약 윤카께서 계엄군들한테 시민들 다 쏴죽여서 벌집 만들고, 시민들 잡아서 강간하고 산채로 토막내고 불태워서 죽이라고 했더라도 그건 민주당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일 뿐임.

국민 몇명 목숨 vs 나라 전체

이 둘중에서 하나만 살릴수 있다면 당연히 수가 적은 전자를 희생시키는게 상식 아니냐?

오히려 윤카께서 시민들을 쏴죽이셨으면 계몽 효과가 더욱 잘 되어서 윤카 탄핵도 안당하셨을텐는데.. 윤카께서 너무 착하셔서 그러질 못하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