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현실을 살다보면 진짜 야마 돌고 열받는 일 많거든요
사실 아까도 장사하고 있는데 왠 손님이 물건 사지도 않으면서 계속 만지작만 대고 계속 짜증나게 해서 순간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아~ 씨발 좀 가세요!
이럴뻔 했었거든요 아까 낮에 근데 길거리 지나가는 어떤 20대의 아름다운 여자를 이렇게 보니까.. 순간 마음이 온화해 지더군요
그리고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내가 여기서 이 진상 손님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면 싸우게 되겠지 괜히 싸우다 상대가 다치면 깜빵 가겠지?
그럼 저렇게 이쁘고 아름다운 여자들도 못보겠지? 아 ㅠ.ㅠ 이런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가더군요
물론 보닌 걸게이는 늙고 추해서 .. 어차피 이쁜 여자들과 연애나 결혼 못하겠지만 그래도 보는 행복이란게 있거든요
보 는 행복
우리 걸그룹들도 이렇게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듯이 말입니다.
아무튼 이제 여름이 되고 더워질텐데... 분노조절 잘해야 합니다 괜히 분노조절 못해서 야마 돌아서 분노 폭발 하다가 괜히 싸움이라도 해보세요
싸움에서 사건 사고로 번지는겁니다 항상 우린 조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