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꼬날귀)

 

매료시키는 힘이 있음

 

자유로운 세계를 만드려고 하지만 거의 세뇌에 가까운 매료의 힘을 사용하는 이중적인 캐릭터

 

신이 될 수 있는 그릇을 가지고 있는 반신이라서 태생부터 고날귀함

 

 


 

 

무어 (황전카)

 

미켈라를 추종하여 미켈라의 흔적을 따라가는 이들중 한 명

 

처음엔 미켈라의 사랑과 은혜의 뽕에 취해서 거의 세뇌당한 북괴들마냥 미켈라 찬양을 하지만,

 

미켈라의 흔적을 따라가면 따라갈수록 서서히 드러나는 싸한 미켈라의 행보에 의문을 갖게 되고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됨

 

 


 

 

낙엽의 딘 (딘재)

 

이새낀 다른 미켈라 추종자들이랑 말을 절대 섞지 않음

 

마치 최고 존엄을 제외한 남자들한텐 댓글도 안달아주는 애게의 그와 같다구 할 수 있겟다

 

그러면서도 음침하게 계속 미켈라를 추종하며 따라다님.

 

간지나는 갑바와 무기를 가지고 다니는 타 미켈라 추종자들과는 달리, 

 

옷도 거적대기를 걸치고 다니며 무기 살 돈도 없는지 주먹질하고 다님.

 

하지만 전투력은 ㅍ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