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신주쿠 가부키초에 있는 오쿠보 공원>

 

이 근처에서 섹스 할 손님 찾고 있는 여자들이 서 있음. 일명 타친보(立ちんぼ)라고 하는 헌팅 방식의 매춘임. 여기서 대기하고 있는 여자한테 말 걸고 가격 흥정하면 호텔 가서 섹스하면 됨.

 

사실 이번이 2번째 방문임. 가격, 서비스 등 자세한 정보는 아래 글 참고 https://m.ilbe.com/view/11603399485#ENT

 

1. 일단 하고싶은 여자한테 말 걸고 대화. 가격, 시간(사정 시까지 or 1시간), 서비스 물어보고 서로 조건 맞으면 호텔 데리고 가면 됨.

 

2. 그 후에 방 잡고 호텔 객실 안에서 돈 건네줌. 참고로 돈 들고 튈 수도 있으니 반드시 먼저 샤워 시키고, 그 후에 돈 건내줘도 됨.

 

3. 둘 다 샤워 끝내고, 침대 누워서 키스나 애무 해주면 됨. 얘네들은 보통 누워만 있으니, 펠라치오 받으려면 직접 입에 가져다 줘야 보통 빨아줌. 

 

4. 몸이 어느정도 달아오르면 보지 안에 자지 넣으면 됨. 보통 정상위 위주로 해주고 후배위나 기승위도 해 주기는 하나, 정상위만 해주는 여자도 있음. 체위도 흥정할때 꼭 물어봐야함.

 

5. 정액 싸고 나면 뒷처리 하고 얘기 좀 나누다가 나와서 서로 ㅂㅇㅂㅇ 하면 끝

 


<호텔 내부>

 


<객실 내부>

 

 

<후기>

 

본인은 평일에 방문했던지라, 여자들이 그렇게 많이 있진 않았음. 그래도 꽤 괜찮은 애들 있어서 맘에 드는 애한테 말 걸고 섹스까지 하고 왔음.

 

 

조건은 어떻게 했냐면...

 

금액 : 2만엔 + 대실비

시간 : 1시간

서비스 : 콘돔착용, 펠라치오, 대딸, 키스, 보빨

 

생각보다 가슴도 컸고, 섹스할때 신음소리도 커서 할 맛 났음. 보지도 헐렁하지도 않았고, 키스나 보지 빨아줄때도 냄새 안났음. 근데 펠라치오 받을 때 자꾸 이빨이 닿아서 그게 좀 아쉽긴 했음.

 

섹스 끝나고 대화해 보니까 만 25살이고, 도쿄에서 쭉 살고 있다고 함. 대학은 다니다가 그만 둔 상태고, 자취하는건 아니고 부모랑 같이 산다고 함. 그리고 대화하다가 피곤했는지 좀만 자겠다고 하면서 퇴실 시간까지 눈 붙이다가 호텔 나와서 헤어졌음.

 

그리고 저번 글에서 노콘으로 하는거 위험하다는 일게이들 조언 받아들여서, 이번엔 콘돔 착용하고 했음.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이 글이 도움되었으면 함.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