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핫산 남아서 일하다
이러면 목화솜만 따다간 죽을 것 같아서
쇳질하고 집에 와서 함바 묵는다…
인도음식 + 분다버그 블러드 오랜지

쇳질하고 온 후라 디저트도 먹어주고...

(회사에서 하나 뽀려옴 헤헤...)
지난주부터 주인님때에 받는 미친 스트레스,
밥 먹기 전에 노가다답게 쇳질로 날려주고.......

백인 주인님과 반장들한테 채찍 당하는 흑인들과
내 처지가 똑같'노'....비슷한 감성 노래 들어주'노'

개인적으로 오늘은 뭐랄까,
시원섭섭하면서도, 심란한 하루였다.......
일반인들한테는 별 타격 없겠지만,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이
마지막으로 발언하는 날이었네
파월 이 새끼, 진정한 보수 우파 관점에서 보면
절대 칭찬할 놈은 아님 사실
특히 2020년 8월에 평균물가목표제(Average Inflation Targeting) 프레임워크를 바꾼 거 때문에 나 같은 일수꾼들 커브 앞쪽/단기물 채권 (front end of the curve) 개박살 나면서 진짜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엿 먹였었는데 하아....
코로나 직전에 우파라는 새끼가, 비둘기파 (dovish) 정책을 깔아놓고, 2021년에 공급 충격 + 미친 재정 부양 (fiscal stimulus) + 초완화 통화정책 (ultra loose monetary policy)이 겹치면서 인플레이션이 폭발했는데, 연준은 한참 동안 “일시적이다 (transitory)”라고 우기다가 뒤늦게 금리 인상을 시작할때 진짜 삼일한 마렵더라....
결과적으로 2021~2023년 사이 누적 초과 인플레이션이 18~22% 가까이 찍혔다. 현금이나 채권 들고 있던 사람들 실질 구매력이 존나 빨려나간 거지. 볼커 수준의 backbone은커녕, 전형적인 온건파 실용주의자 (dovish pragmatist) 였음. 그래서 미국 우파에서도 욕을 엄청 먹는 중이고. “잘했다”라고 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고 생각함...
근데 씨발... 지금 대한민국 한국은행 상황을 보면 파월조차 그나마 양반으로 보인다.
리짜이밍 이 개 씨발 매국노 좇같은 새끼, 지금 백엔드 발행 (back end issuance/장기 채권 발행) 미친 듯이 하면서 국고채를 2026년에만 225조 넘게 찍어대고 있다. 국가채무는 이미 1,300조를 돌파했고, GDP 대비 부채비율은 계속 올라가서 IMF 전망으로는 2030년대 초반에 60% 후반까지 갈 거라고 카더라....
한마디로 지금 대한민국 민주당 좌파 씹새끼들, 돈섹스 파티하고 다 쓰다가 20~30년 뒤 후손들이 죽어라 갚으라는 소리임.
파월은 적어도 backbone이 있고, 데이터 의존적(data dependent)이라고 말하면 어느 정도 책임(accountability) 있게 움직이려고 했는데, 신현송 이 새끼는 재산 82억 중 절반 이상이 해외 외화자산인데 한국은행 총재 자리에 앉은 거 보면 진짜 답이 없다.
아무튼.....
그래도 지난 8년 동안 파월이 분기마다 FOMC랑 기자회견 할 때마다 온몸의 세포를 다해 집중해서 듣다가, 이제 더 이상 못 보게 되니까 좀 싱숭생숭하면서도 시원섭섭하네. 그래도 미국이 아직까지 버티는 이유 중 하나는, 저렇게 욕 처먹으면서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한 놈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물론 절대 폴 볼커 레벨은 아니었음)
한국은… 하아, 진짜 씁쓸하다.
이새끼도 이창용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할것 같진 않은데....ㅆㅂ 내로남불 
대한민국도 언능,
우파가 다시 집권해서 이명박 가카같은 리더가
다시 한 번 나오길 빈다.....
P.S. 그래도 대한민국 미래가 완전히 어두운건 아니라고 믿는게, 게이들은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나 고딩때만 해도, 이명박 가카 지지한다고 하면, 어딜가던 매장시킬려던 새끼들 뿐이었음 (그새끼들이 커서 지금 영포티겠지만). 내가 해외에서 살면서 한인 교회에 안 나가고, 한국 친구들이랑 정치 이야기도 잘 안 한 게 내 눈에는 이명박 가카가 참 위대하다고 생각했는데, 사회는 나한테 돌을 던지더라. 그런데 요즘 2030 젊은이들이 보수화, "정상화"가 되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나라도 미래가 아직은 있다고 믿는다 ㅇㅂ
P.P.S. 맨날 이상한 섹드립 치면서
장애인 코스프레 하다가, 오늘 왠지 걍 한국을 바라보는 우파 보수로써, 아무 생각이나 함 털어놔보고 싶더라...... 씹선비 진지충 ㅁㅈㅎ 달게 받는다 ㅇ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