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노가다 나가서 있었던일인데.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부분이 있음.
타설하고 바닥에 보양할때
뽁뽁이? 가 있거든.. 그게 비닐인데
그거 자를려고 하는데
일나온 용역아저씨가 옆에 오더니
가위도 쭉 밀면서 하라는거야.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쭉 밀면서 짤랐지.
그리고 다음날 또 비닐을 내가 자를려고 했는데.
그 아저씨는 멀리 다른일하고 있었는데.
구지 또 내 옆에서 오더니 밀면서 잘라야지. 말을한다.
그래서 나는 "예~" 하고 대답하고 짤랐지.
그리고 다음날도 내가 비닐을 자를려고 하면
자꾸 내 옆에서와서 훈수를 둔다.
다 짜를때까지.
내가 다 짜르면 본인 일하러간다...
그현장 1달넘는동안 계속 그래서.
나중엔 두통이 나더라..
나보다 나이가 20살도 더 많아서.
뭐라고도 못하고..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저사람은 왜 저랬을까?
이해가 안된다.

전생에 가위 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