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체제의 저임금 근로자 외면을 탓하던 사람들이, 경제수학으로 지속불가능한 번영을 유지합니다. 자신들의 기득권 이익이 유지되려면, 더욱 엠제트세대들에 부담을 전가하는 부채경제가 작동해야 합니다. 이게 불의하다는 전제는 유대기독교맥락이 전제됩니다. 반면에, 고대중국문명의 승자중심 약탈경제는 이게 정상인데, 왜 외국 논리 이야기하나? 이렇게 갑니다.  지금 헌법개정과 권력 중심 개헌의 핵심은, 지속불가능하여 엠제트 세대의 미래를 갉아먹는 것도 모자라서, 이런 일들에 더욱 더욱 생각안하고 싶다. 딱, 유신체제(박정희+전두환시대의 의미로) 때에 국가주의에 동조하던 가치관입니다. 지금 돌아가는 모든 문제는 민주화신화가 허구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반론이 없게 하길 하는 목적으로만 해석됩니다. 저는 허구인 민주화 신화는 무효가 되는 미래를 소망합니다.  경제유튜브 보면 느끼지만, 한국에서는 경제이론의 원론적 이해를 하는 사람도 권력 중심에는 드물다는 것을 봅니다. 유신체제는 거의 모든 권력에 좌익인맥이 못 있었죠. 지금은 요직 포스트는 특정한 동학당색이 싹 장악입니다. 또다른 엘리트 교체보다는, 엘리트 싸이즈가 팍 줄어드는 것만으로 만족할 미래이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