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태어나서 이런 개고생을 해야하나

삶의 의미란 무엇일까?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돈이 뭔 의미가 있을까?

내가 왜 이런일을 해야하나

그 생각만 든다

열심히 해야 된다는 생각을 0.0000001초도 한적이 없다 어차피 경력으로도 안처주고 기술도 없고

솔직히 걍 용역 하청업체나 마찬가지인데

나는 노숙자였을때가 더 행복했다

다 포기하니까 힘들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편하더라.

그 어떤 인생의 짐을 다 내려놓는 느낌

아차피 인생은 태어날때부터 다 정해져있는데

나는 염세론자가 되어있었다

내인생은 모 아니면 도다

전재산 0원 노숙자이거나 아니면 부자거나

푼돈 가지고 인생에 희열을 느끼는

 

돈많은 사람은 기업인이나 경제인이 되고

거지는 철학자가 된다.

어중간한 인생이 제일 불행하다.

어중간한 인생 살빠에는 차라리 정신병동에

입원해서 기초수급자가 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