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말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는 외국 유학생들 더럽게 많음. 기숙사에서 음식 시키는데 이것들 수업은 제대로 듣기나 할까? 이해는 할까? 싶음.

 

2.원룸이나 오피스텔에서 자취하는 학생들 떡 좆나게 침.  이게 대학생들 사는 원룸인지 빡촌인지 구별이 안됨.  먹고 박고 시간때우다가 졸업장이나 받는거 같다.

 

3.교직원들도  음식 시키는데 교수들이나 LAB실 사람들은 대체로  예의가 바름.  단 학생처 같은 행정 보는 사람들은 싸가지 없음.  

 

4.도서관에 늦은시간  배달가면 사람이 없음. 공부하는 사람이 없음.   대학에 10시넘어 도서관 불이 꺼진다는게 이해불가.

 

5.이쁜애들 어쩌다 있음. 요즘엔 공부잘하는 애들이 외모도 좋은것 같음. 

 

6.나와봐야 별볼일 없는 대학은 시간낭비 돈낭비라 생각한다.

 

7.딸배 2년한 아저씨의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