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찢재명이랑 김부선이랑 변호사시절때 잠깐 연애함
찢은 그냥 부선할매를 육변기 정도로만 생각했고
부선 할매는 찢을 진짜 좋아했었음
찢이 자식있고 와이프 있는 사람이라는걸 알게되자
어떻게 총각이라고 거짓말할수있냐고 그냥 물은거뿐인데
찢 왈
" 야 이 썅년아, 너 내가 총각이라는거 믿었어?
닳고 닳은년이 처녀가 애까지 낳은년이 뭘 순진한척을 하고 지랄이야
너 마약전과 많지? 입벌리면
서울 중앙지검에 내 동기 검사들많으니까
쥐도새도 모르게 감옥에 쳐넣어버린다
입벌리면 죽여버린다 "
진짜 구라안까고 저렇게 얘기했다고함
김부선이 기자회견때 막 벌벌벌 떨면서 울면서 얘기했던거고
형수님한테 했던 쌍욕은 욕도 아니라고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