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즈쿠에서 마시고 전철탔는데 내려야되는곳을 지나서 와부렀다 이기
예전 노맛시리즈 쓰던 오덕후 사가미하라

이제 운행 안한다노
1시20분 정도였는데 담배하나 피면서
어쩔까 고민하다가

ATM조차도 안하고
깜깜한 와중에 간판이랑 차 불빛만 밝다 이기
자기 고양이여자 그려져 있던 간판도 열두시 넘어서 영업끝이고
여기2층이 뭐하는 곳인가 한번 가볼까 했는데
참고로 예전에 노맛시리즈에서 썼던 대만라면집 건물이다 이기
문닫았노 걍 여자있는 술집인가? 3층도 문닫았는데 4층은 걸즈바라서 걍 안들어갔다 이기
붓똥라면집은 아직 있고
이 골목에
여기도 아직 건재하던데
외국인 사장이던 똥꼬충라면집은 마라탕집으로 바꼈더라 이기
문연대는 없고 그나마 노래소리 들리는 곳은 주점인듯
그런 인싸집은 패쓰니까 계속 걸어보자
인도카레집도 마라탕집으로 바꼈노
건널목은 당연히 한가하다 이기
저쪽 또라이라면집 근처
마쯔야는 열려있는데 배불리 먹어서 여긴 패스
다시 야기와서 담배피는데 40분 정도 지나서 두시
공용화장실 변기에서 쭈굴치고 일베 글쓰다가 나와서 담배하나 피고 또 한바퀴 돌고 하다보니 2:40분이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