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이회창 대선 패배로

 

당시 부총재였던 최병렬이 당총재 승계

 

민주당과 노무현 탄핵 추진했다가 탄핵 역풍으로

 

지지율 15프로까지 떨어짐

 

구원투수로 박근혜 등판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대한 선방을 이끌어내고 총선을 이겨야 한다

 

 

 

노무현 집권 2년차 열린우리당 지지율 53프로  한나라당 15프로

 

지금과 흡사해보이노



보수는 바닥 찍고 오를일만 남았고

좌파는 고점 찍고 내려올 일만 남았다

역사는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