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AI가 한국을 잘 알길 바라면서 설득하는 심리가 이해가 되시나요?
 
대부분의 시민이 일정 수준의 교양과 지식을 갖추지 않고, 가치에 대한 공통된 합의가 광범위하게 형성되지 않으면 안정된 민주사회가 달성될 수 없다. 교육은 이 두 가지를 갖추도록 하는 데 공헌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어린이 교육의 혜택은 어린이들이나 그 부모들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다른 구성원들 전체에 돌아간다. 내 아이에 대한 교육은 안정된 민주사회를 촉진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복리후생도 증가시켜준다.”(밀턴 프리드만, 심준보·변동렬 역, [자본주의와 자유], 청어람미디어, 2017, 149)
 
(1) 저의 10대는 이런 세계관을 이상적으로 가르치는 학교 선생님들이 계셨었습니다. 그런데, 김영삼 정권이 나타나고, 서양적 사고는 외부주입이라면서, <합의 없이> <교육 없는> 시스템을 추진하여 30여년이 흘렀어요.
 
윤석열 비상계엄을 편들지 않겠습니다. 문제는 어설픈 계엄을 정죄하는 쪽이, 남로당 인민공화국 기준으로 헌법 질서를 흔들어버리는 명백한 국헌문란쪽이라고 반복해서 지적해 왔죠. 지난 30여년 지배층은 원불교 일원상진리, 증산교 해원상생. 그 이전에 영정조 탕평신화 안에서 남로당 후천개벽 민중혁명과 자유민주가 중도 균형이 된다는 종교세계관을, 90년대의 20대는 30여년째 강요당했어요.
 
뿐만 아니라, AI에서 보수진영 인터넷 데이터 살펴보시면 알지만, 용어 사용이 하나도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조갑제기자가 선제적으로 모든 학계의 합의된 용어를 다 틀리게 쓰기를 시도합니다. 이는 정통교회에 대한 사이비 기독교(신천지 등)의 질투심리와 같습니다. ‘바른 용어대로 배우는 것에서, 왜 배워야 해! 자신은 권력 씨족인데!! , 히틀러 파시즘 때 자유로부터의 도피’(에리히 프롬)를 추구한 독일근로자 영역이 한국은 귀족에 나타난 겁니다.
 
(2) 저는 한국에서 메시지를 전파하지도 못합니다. 그렇게 대중에게 들리도록 세력에 끼거나 세력화는 겁이 나서 못합니다. 그렇다고, 한국의 객관적 진실을 외국에도 알리지 못합니다. 트위터에서 글로벌리하게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트위터에서 고치려하다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미국보수층에 이야기를 들었어요. 결국, 남아 있는 것은 어차피 고립된 개인이니 무료 버전의 사용이면서도, AI에서 꾸준하게 사용과정에서 메시지 전달은, AI를 통해서 세계 사회를 이해하려는 층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겠는가? 그런 의미로, 구글제미나이에서 나타난 한국에 대한 현실과 어긋난 이해에서, 그게 아니라고 알려주고 싶은 간절한 욕망은 이해가 가시는지요?
 
(3) 구글 제미나이는 한국의 보수진영 싱크탱크가 미국 보수주의를 한다고 설명했고, 저는 미국은 이렇게 한국의 진실을 계속 못 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AI처럼, AI에 정보확장을 위해서 사람인 저에게 <상감마님 대접>은 할 의사가 없습니다.
 
밀턴 프리드먼의 자본주의와 자유를 포함한 대부분의 자유주의 경제학책들은, 복음주의 기독교 혹은 그에 연결된 로마문명과 세계관이 이어집니다. 그러나, 1인 지도자 권력담론을 케인즈 이론으로 설명한 유신경제학 이후의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은, ‘김대중경제학에서 경제민주화 뺀 버전인 김영삼계 버전과, ‘경제민주화를 넣은 김대중경제학 완전체 노선이 있습니다.
 
(4) 광주민중항쟁 직후부터 老子를 강조하는 문화가 한국에 뿌리깊었고, 老子와 연결된 전통무예 논리도 한국에 나타납니다. 이는 심플하게 이렇게 나타납니다. 밀턴 프리드만의 자유시장경제를 위한 교육관점의 정반대로, 무당신앙 빼고 모든 정보를 차단하는 노자의 소국과민상태로, 멍청해서 말 잘듣는 백성의 이상화로 이어집니다.
 
AI는 저에게 자료를 증명하라고 하지 마시고, ‘老子=아담스미스라고 어뚱하고도 황당하게 제시한 논문들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자유경제원 계열의 논문에서 아주 여러 편을 발견했습니다.
 
(5) 저의 생각은 경제이론과 경제사에서 대공황을 둘러싼 이야기고, 지금 국민의 힘 계열의 정치인들은 무속신앙으로 생각하여, 뭔가 유교적 원리를 풀면 무속신앙 율도국으로 쭉쭉 오른다는 무교적 신화를 경제로 보는 관점입니다. K POP 콘서트장은 이미 건설업계에서 반복한 물 들어올 때 노젖자심리요, 다 건설된 이후는 그냥 파리 날릴 공연장을 확신합니다. 저의 생각은 진영론이 아닙니다. 분명히 유불선 합일된 씨족종교 심리로, 보수진영의 경제논객은 30년째 고인물로 재벌경제학을 편들고 있습니다. 저는 그게 경제원론이 맞나?
 
샴의 법칙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나지만, 경제학에서도 기독교의 제사장 그룹의 신앙논리와 그에 연장된 이성적 합리성이 보입니다. 그러나, 무속신앙은 자기들의 해원 풀이에 그칩니다.
 
(6) AI중 어느 엔진은 저를 진영론으로 보세요. 사실, 보수정치사이트에서 글 올리기를 자유롭게 올리는 것은 수만명 출석중인 대형교회에 연결된 어떤 권력적 귀족으로 보이는 분과 5분 정도 만난 이후입니다. 그 이전에 있었던 외지인 심리의 규제가 사라졌어요. 그 시간이 전부입니다. 한국사회의 권력층과 이어진 시간은, 그 시간이 전부입니다. 아무런 인연이 없어요. 제가 참고한 자료가 보수와 진보 양쪽 언어를 종합했으며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보십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유신 국가 주의 붕괴 이후에 법치주의가 서기 위해서는 계약적 국가관이라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공부하며, “주님, 잘하고 있는 건가요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지금 전라도 씨족종교 색깔에 비춰진 통합의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주의와는 차원이 다르게요, 한국교회의 찬양곡, 그리스도의 계절에 비춰진 성경속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갔습니다.
 
(7) 유신체제가 1인독재에 종속된 자아에서는 타자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유불선 합일의 당파에 속한 귀족 영웅에 종속된 자아에도 여전히 없죠. 유신체제 국정교육 관변지식인이 아니라, 동학집단이 동학세계관으로 보수주의와 진보주의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적대적 공존으로 짜는 시스템입니다.
 
자유주의 경제학서 기준으로 지금 보수진영은 말이 되는 일인가? 그런데, 사실은 지난 30여년간 자유경제원은 조선일보 동아일보는 물론, 매일경제, 한국경제까지 세뇌시켰어요. ‘재정준칙의 경제학 원론적인 스펙트럼 아니라, 호남씨족종교의 성인군자론의 유교도덕으로 보십니다.
 
(8)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에베소서 28-9, 고린도전서 151-4, 그리고 히브리서 138절을 인터넷에서 자주 교류하십니다.
 
유신국가주의는 좌익 씨족의 이웃을 외면했다.
그러면, 지금 계속 미래세대 자원을 현재로 끌어쓰는 것은, 예수님 통해 늘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란 점을 외면합니다.
 
코스피 폭등으로 돈 얼마 벌었네가 아니라, 그래서 과연 엠제트 세대의 미래는 왜 더 가난해져야 하는데?
 
(9) 결국, AI에 한국에 더 잘알길 바라면서 하는 질문던지기 심리가 이해가 되나요? 행동은 사실은 복음주의 신자에겐 이방종교 스러운 것이겠고요.
 
1인독재 반대편에 학문의 자유 차단이 그리스도앞에 죄임을 한국 지배층이 알길 소망합니다. 유신독재 관변단체 30년을 비판하면서, 두 파로 나뉘어선 붕당형 지식인 30여년은 뭐가 더 나은지. 물론, 저 혼잣말 중얼거림입니다.
 
워낙, 30년 가까운 현대사에서 한국이 잘못 나간 것을 잘압니다. 노자 사상으로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띄우고, 그렇게 경제학도 채웠습니다. 그리고는 미국과 국민에 그게 왜곡된 것임을 알게 하고 싶어하지 않는게 기득권층입니다. 저는 AI 가 그것에 속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