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염매시장이라고 있다 . . 이 염매라는 단어는 조선시대에 있지도 않던 말이고 . 일본어에서 에도시대부터 널리 쓰이는 물건을 싸게 판다는 뜻의 염매 다 . 그러므로 대구 염매시장이라는 단어 자체로 일본어의 잔재가 맞다 .

또 흔히들 . 술장사 아가씨 장사를 물장사라고 표현하는데 . 이 말도 조선시대에는 없었고, 일본 에도시대 부터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널리 쓰이던 미즈쇼바이가
조선어로 번역 된게 물장사다 .

그러므로 , 물장사 라는 개념과 단어조차 일본어의 잔재라면 . 형은 더이상 . 한국어는 일본어에 동화되었다는 말을 하지 않겠다 .

앞으로는 .

이 땅이 일본이었고 , 일본어가 국어였기 때문에 그 국어가 지금도 쓰이고 있는 것이다 라고 말 하기로 결심 했다 더이상의 일본어 잔재 타령은 무의미하다

한국어의 거의 전부가 일본어고 일본어가 곧 한국어고 국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