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대초반에 

통장에 몇천원밖에 없는 상태로

밖에 산책나간적 있는데

당장 뭐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고

맥도날드가서 기본세트조차 시켜먹을돈이 없으니까

사람 어깨가 축 쳐지면서

존나 우울해진 상태로 집에 터벅터벅 다시 돌아간적있었음

우리 할머니가 그런 얘기를했는데

" 사람 지갑에는 항상 돈이 두둑해야된다 " 이런 말씀하셨는데

진짜 옛 어른들 말씀은 하나도 틀린게없더라...

돈 벌어서 통장에 100만원이라도 있는거랑 없는거랑 차이 존나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