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 오르는게 누구 덕이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다.

주가지수가 상승할려면 여러가지 원인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한국경제가 보여주는 여러가지 신호들은 주가 상승이 아니다.

종합주가 지수 상승해서 주식 투자해서 돈 번 사람은 한가지 케이스이다.

주식 거래를 딱 한번만 한경우, 주가 오른다는 소리 듣고 주식 샀다가 가격이 오른거 보고 팔았다.
이렇게 딱 한번의 거래만 한사람은 돈을 벌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이제 또 주가 오른다는 소리를 듣고 주식을 또 사게 된다.
그러나 이미 오를대로 오른 주가는 변동성이 심하다.
샀는데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다. 주가지수는 오르지만 내가 산 주식의 가격은 살때 가격보다 낮아졌다가 아직도 이익이 안난다.

팔지도 못하고 대기하고 있는데, 또 주가지수 오른다는 소리들려오고 남들 다 돈버는거 같으니, 손해보고 팔고 다시 다른 종목을 사거나
기존에 주식은 그냥 내버려두고 다시 돈을 투자해서 주식을 더 산다.

이렇게 거래를 3번 4번 하게 되고 이 사람은 망조로 들어선 것이다.

주식 거래 10년 이상 한 사람들은 국내 증시가 비정상적 변동성을 보이기 때문에 미국장으로 이동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식은 자산투자이다.
가격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고 이런 단순한 생각으로 잘 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더이상 주가지수 상승에 선동되지말고 초보라고 생각되면 주식 다정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