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 친구랑 동업해서 네이버 키워드하나 1위먹고
소량 주문제작 사업이라 마진90%에 둘이
세금 낼거 다내고 월 500씩 노나갖는 온라인사업 구축했는데
처음엔 돈될거 모르고 귀찮아서 사업자 낼때 동업으로 안내고
그새끼 사업자로내서 나는 직원으로 들어갔더니
매출올라오니까 결국 씹새끼가 통수치고 나 쫓아내서
독립해 동일업종으로 재창업해 1년만에 그새끼 제끼고
네이버키워드 1위찍으니까 그새끼 매출 내 1/5로 줄어들고
무리해서 강남에 차렸던 월세300만원짜리 오프라인매장도
네이버플레이스 3페이지 밑까지 내려가서 순위 똥망해서 망해감 ㅋㅋㅋㅋㅋ
병신이 내가 만든 구글시트에 초대해서 그새끼가 장부적었는데
나 통수치자마자 바로 그새끼 구글시트 추방하고
장부 안맞는거 1원까지 계산해서
이번달에 그새끼 나모르게 수익금 은닉했던거 전부 민형사 걸 예정임
동업할때는 장부쓰는거 친구니까 믿고 신경 1도안쓰고
수익 5:5로 나눠 정산해주는 돈 받기만했는데
구글시트 추방하고 내가직접 1원까지 정산받은 내 입금내역이랑 장부 비교하니까
2년동안 비는돈만 4천만원임 수익 반반씩 나눴으면 내앞으로 2천만원 비는건데
몇몇 품목이나 매출 비교적낮은 다른사이트는 아예 매출 입력도 안해놓음
로톡으로 변호사랑 2만원짜리 유료 전화상담하면 전부 승소 가능하다고함
구글시트 셀 하나하나마다 그새끼 구글계정으로 숫자 몇 적은거에 작성 분초까지 다찍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