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gn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674
4줄 요약 :
1. 경남에서 과거 유흥지역으로 유명했던 창원 중앙동에서 ‘삐끼’ 호객으로 노래방 이용
2. 12만원 결제 후 4분 뒤 95만원 추가 결제
3. 귀가 후 숙소 앞에서 쓰러진 채 발견
4. 현재 외상성 뇌출혈 중태 (외부 충격 추정)
약물 이용 바가지 강도 범죄에 퍽치기가 합쳐진건가 ㄷㄷㄷㄷ
원래 서울에서 존나게 성행하다가 충북 음성이니 강원도
이런 외곽으로 범죄가 퍼진다는 얘기는
듣긴 했었는데 끝내 경남 창원까지 내려왔구나 ㄷㄷㄷ
그런데 창원 상남동 유흥가 지난 문재인 정부 코로나때
폭삭 주저 앉았는데..
저딴 범죄로 연명하고 사나보네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