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간 벽을 돌파하고 42.195km 를 1시간 59분에 뛴 애임

더 웃긴건 같이 2시간 돌파한 애가 첫 출전한 아프리칸


이게 도대체 어케 가능한가?

아프리카에서 아프리카 길량이들에 쫒기다 보니 그런가?


전혀 아님

인류는 이미 2백만년전부터 아프리카 길량이에게 먹히는 존재가 아니고 사자가 사냥하면 창들고 가서 사냥한 고기 빼앗아 오는 존재였음

그냥 사자들은 창들고 오는 아프리카 흑인 두명만 봐도 20마리가 다 도망감


인간의 투척 능력 때문에 돌이라도 던지면 사자 입장에선 너무 공포스럽고 이상해서 도망갈수 밖에 없음

그럼 왜 잘 달리냐?



케냐 여자가 전에 이야기했듯이

한국만 오면 잘 달리냐라고 해서 미치겠다고

잘 달리는건 케냐 몇개 부족으로 딱 정해져서 갸들만 잘 달리는데 계속 묻는다고



그럼 몇개 부족은 왜 잘 달리냐?


아래 그림 보면 바로 알거임





케냐 등 일부 아프리카에는 Cattle rustling 이라고 다른 부족 소떼를 훔쳐와서 먹고 사는 부족들이 수천년전 부터 있음


이들은 아주 고산에 살고 있음


그리고 저녁부터 달려서 아랫 평지 마을로 내려감 수십킬로 떨어진


그리고 도착하면 한 밤중임


그러면 소떼를 몰고 산으로 달려서 도망치는거임


한번에 열시간 달려야함



아랫 마들 사람들이 알고 나서 달려서 쫒아와도 경쟁 조차 안되게 아주 빨리 달려야함



저기서 느린 넘들은 굶어죽거나 도태되고 결혼을 못함

잘 달리고 성공한 넘만 애들 낳음



전에 저 부족 고산에 서양 기자가 찾아간적이 있는데

토인 움막에 사는데 여러 움막이 벤츠는 다 있었음

ㅋㅋㅋㅋㅋ


요즘도 소떼 훔쳐서 벤츠 산게 아니고 육상대회 나가서 입상하고 스폰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