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 세대에 대한 반감임.
4050 세대는 부모세대가 우파 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반감으로 좌파가 된거고.
30대는 중반이후로는 좌파가, 초반은 우파가 많음.
1020 세대는 대부분 우파라고 보면 됨.
4050 세대는 겉으로는 정의와 평등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아이들을 사교육에 밀어 넣고 부동산 투자와 자산 증식에 몰두했음.
조국 사태는 부모 세대의 이런 이중성이 드러난 사건으로 받아들여졌고, 그 부모 세대는 대개 민주당을 지지했음.
‘부모 세대=민주당=위선’ 같은 등식이 이들의 내면에 뿌리내리게 된 것임.
겉과 속이 다른 민주당 지지자들을 역겹다고 느끼고, 이 역겹다는 감정이 민주당과 부모 세대를 거부하는 핵심 정서다.
근데 그래봤자 인구수에 밀려서 별 영향력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