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코드 한대가 혼자 사고 나서 1차선에 있었음.
내가 옛날에 살던 곳 근처인데 여기는 땅값이 존나 비싸서 갓길을 못만듬... 차도 많고

근데 밤이다 보니 GV70이 못보고 어코드 드리 받음

GV70 차주 나와서 상황 정리 하다 

뒤에 지프가 못보고 그걸 또 처 받았는데 GV70 차주 사망...

잘 아는 길이라 더 안타깝노... 

저 길은 원래 밤 10시까지도 처 막히는데.. 새벽 2시다 보니 다들 쌩쌩 달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