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호텔직원으로 일할때 클럽 죽돌이였는데

클럽에서 만난 여자랑 떡펴서 성병이랑 성병은 다 걸려봤다

제일 괴로웠던게 "사면바리" 였다

 

클럽갈때마다 자주 눈에들어오던 몸매죽이는 성괴 죽순이가 있었는데

몇번보니깐 얘도 나를 자주마주쳐서 아는지 힐끗힐끗 쳐다보더라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마주치면 그냥 고개딸깍하는 인사정도하다가

 

한번은 화장실앞에서있던 그녀를보고 내가 용기내서 말걸고 번따함

 

그날바로 문자왓는데 자기 지금 일행이랑 나와서 짬뽕집에서 한잔하는중인데 하면서 어디냐고 묻더라

 

그래서 나도 친구놈은 여자꼬셔서 먼저갔는데 난 아직 혼자 떠돌고있다 ㅋㅋ 하면서 답장보내니깐

 

같이 한잔더할래라고 답장와서 바로 뛰어가서 술사들고 모텔로 ㄱㄱ

 

그리고 사면바리걸려서 병원가고 집에와서 강제셀프왁싱까지 해야했음 ㅋ

 

이날이후 클럽 끊음

 

그이후부터는 어플로 만남했는데 성병 2번걸림 임질이랑 부고환염증

 

 

30대부터는 키쑤방만 다녔는데 거의 10년간 아직까지 단한번도 성병걸려본적이없음


진짜 거짓말안하고 내주위에도 성병걸려본사람 말들어보면 

클럽이나 나이트가서 떡쳐서 걸려는봣어도 키쑤방가서 걸려봤다는 사람들은 아무도없는게 팩트다이기
 

 

간단하게 요약해준다.

 

업소나 키쑤방애들은 직업상 한번에 한남자랑 굵고 짧게 끝내고 여러명 상대 하는데

 

클럽이나 어플로 노는애들은 대부분 술취해서 떡치는애들이라 

 

걍 쓰리썸 포썸 갱뱅 후장플레이 올 유경험자들이라고보면된다

 

그래서 병균이 더 많다

긴말 안한다 경험해본남자들은 알꺼다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