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집 사시미^^

활어보단 두툼해 꼬시다 그래서 숙성회를 선호하노 저날은 연어가 일품이더라 3월말인가. 될거다 저때부터 바쁨의 시작이었나 싶다


오이지.,..내가 담았다 소3 보고 있나? ㅎ


도심권 공원의 달래 

딱 하나,.저래 하나 딱 있는 것도 희안하더라


그새 핀 울 집 군자란

엄마집 아이다 울 집이다이^^

꽃은 항상 이쁘노^^


모처의 해물탕

저긴 다 생물이다 사람 항상 맗고 웨이팅해서 기어이 먹어도 후회없는맛^^


새벽귀가해서 애들이랑 한개씩 꾸버묵고

저때가 두시인가...아이고...야식이 넘 맛나다



.봄의 끝판왕이라 감히 불러본다

양 두릅을 묵고 누윘다

울 게이들 글 잘 보고 힘내고 있다이

게이들도 사진보고 쪼메만 힘내라이^^

즐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