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클럽갔다 1시간도 못버티고 

형도 이젠 ㅆㅂ 늙었나봐. 이젠 시끄럽고 만사가 귀찮더라.

나오자 마자 길건너 소이 33변마거리로 홀로 쓸쓸히 향했다.

몇 달전에 몸매 오지는 애가 있던 JSPOT이라고

체어맨 바로 옆에 있던 가게!

시간이 피크타임이라 아가씨가 많지 않다고 

어디서 많이 본 마마상이 기억해주길래(999에 있던 마마상)

쓸데없는 소리말고 아가씨나 보자했지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핑크색의 상대적으로 단아한 소캐팅 복장의 아가씨가

눈도 크고 얼굴도 하얀것이 이쁘장하게 생겨서 일단 계산부터 했지(옆에 중국애들 2명도 같이 초이스 할 기세라)

나이는 26이고 잠깐 대화를 나눠 보니 얌전하고 차분한 타입이더라.
그 때 까지는....


형이 대부분 슬랜더를 초이스 하는데, 이 아이는 다리보다는 허리 라인이 눈에 들어오네

운동을 좀 했다고 하던데 복근이 살짝 잡히고 탄탄해~


당연히 다리는 이쁜편이고, 골반은 슬림한데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괜찮고



종라리도 가늘고 일자로 쭉 빠진 슬림한 체형이지


대학까지 나오고 왜 여기서 이 지랄이냐고 묻자
고향에 있는 부모 형제를 부양해야 한다면서 슬픈 표정을 짓길래
어차피 남의 집 귀한자식에게 입싸할거면
인심이라도 좀 쓰자 하고 팁도 주면서
촬영도 좀 요구하고 ㅋㅋㅋㅋㅋ

손도 좀 많이 써주고 
타라라라라라락~~


과감한 포즈도 좀 요구하고 ㅋㅋㅋㅋ 
제모까지 깔끔하게 했던지라
쩍벌 포즈는 최초 시도란다
응원 좀 해줘라 이 새끼들아

물끄러미 저 생식기를 바라보자니
꽤나 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만,
예상외로 압박감이 좀 있었고
더욱이 칭찬해 주고 싶은 점은
애인모드로 아주 끈적하고
질펀한 스킨십도 잘 받아주는 천사같은 아이였지
확실히 예사롭지 않은 복근의 소유자답게
활처럼 휘는 허리돌림과 단전에서 공명하는 깊고 나즈막한 교성에
오랜만에 구강에 양껏 방사했단다.

이 아가씨에게 느낀 형의 감정은 말야....
신입생 때,,,
3학년 누나 어렵지 않게 꼬셔서
더이상 쥐어 짜낼것도 없을 때 까지 밤세워 쑤셨던
그 시절의 감성이었어
잘 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