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암살자 신원은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거주
31세 콜 토마스 앨런으로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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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출신 30대 남성

수정2026.04.26. 오후 12:09



25일(이하 현지시간)
통신은 2명의 법 집행 당국자를 인용해 이날 워싱턴 D.C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총격을 한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거주하는 31세 콜 토마스 앨런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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