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친구하고 일본 놀러갔다가

 

후쿠오카 동물원도 구경갔는데

 

거기서 초등학생 4,5명봤음

 

한국어쓰니까 애들이 막 쳐다보더라

 

그리고 우리가 침팬지 구경좀하고

 

이제 내려갔는데 

 

그 초딩들 또 마주침

 

시야에서 사라질려고할때 애들이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이러더라..

 

진짜 구라 안까고 저랬음

 

애들이 너무 순수하고 착해서 손한번 흔들어줬는데

 

뭐 휴먼거지니 개근거지니 드립치는 폐급 한국 초딩들이랑다르게

 

일본 초딩들은 착하고 순수했다는게 인상적이었음...

 

일본은 노인분들도 엄청 예의바르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