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같은 회사 직원
내 친구 스펙 ㅡ 나이 30초 지방대, 얼굴은 전성기 박해일, 키 큼, 성격 좋은편( 돈 잘빌려줌)
여자쪽 ㅡ 30말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입사한 케이스 얼굴은 못생김, 덩치큼, 성격 모름, 집안에 돈이 좀 있는거 같음
여자 명의로 마포쪽에 집 있어서 거기에서 신혼 생활함
여자집은 외동이라 이유 불문 아이 생긴거 무조건 경사고 심지어 미혼모라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운다고 함
내 친구쪽은 그냥 별 생각 없음
어제 상견례했는데 여자쪽에서 장모가 요즘 남자가 집 해오는서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그냥 혼수만 해오라 했다고 함
장모 용산에서 부동산 하는데 1년에 수수료 3억이상 찍는다고 함
내 친구들은 병신같은 년 만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위로해주는 중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