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산책시키려 나갔는데

 

문앞에 커피빵 시킨적도없는데

 

잔뜩와있길래 쎄해서 그냥둠

 

한 2시간뒤에 산책하고 드가니

 

좀 모자래보이는 꺼벙한딸배가

 

돈 3만원 날렸다고

 

징징거리다가

 

우리집앞에 커피빵도로가져가더라

 

옆단지랑 헷갈린듯

 

느그 애미디진 딸배

 

점심으로처먹어 이래서

 

지능이딸리면 손발고생이고

 

노가다도 머리가 딸리면 못함